작업안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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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려막기인생 조회 124회 작성일 2021-11-28 06:54: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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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 프랑스 안전 명품 헬멧 페츨PETZL 메테오르 기술력의 차이를 느껴보세요

명품은 주머니를 가볍게 한다.
제품명 : 페츨 메테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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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공구#페츨#안전모
JD Lee : 좋은 리뷰입니다! 안정장비에대해 리뷰가 너무 없습니다
JongSoo Chung : 인몰드 방식은 저처럼 머리가 옆짱구인 사람에게는 잘 맞지 않습니다. 특히 앞짱구 서양 사람 머리에 맞게 설계된 것은 동양사람 머리에는 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헬멧 머리 둘레는 충분히 카버하는데도 옆짱구이다 보니, 헬멧을 착용하면 머리 양옆을 압박하게 됩니다. 따라서 디자인만 보고 구입하면 실패봅니다.
이종구 : 가격이 128800 원 이내여^^
매번 잘 듣고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즐겁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마초맨 : 디자인도 이쁘네요!
최정욱 : 3등~!! 안전모에 대해서는 솔직히 잘몰라서...
(모르면 조용히 있는것이 중간은 간다...ㅋ)
저또한 쓸일이 잘 없는 현장일을 하는 터이지만
안전으로만 볼때는 보호장비는 착용이 좋은건 맞죠...ㅎㅎ
여틍 조용히 형님 응원으로 대신합니다 ㅎㅎㅎ
툴플레이어 화이팅~~~~!!!

매의 눈을 가진 스마트 안전모 / YTN 사이언스

작업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고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작업환경도 파악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이 집합된 스마트 안전모.
이 안전모가 작업자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는데,
여기에는 어떤 기술들이 적용되었는지 알아본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185\u0026key=201911071523281929
Violet Crown : 아주 좋습니다
John Chapter14요한복음 14장 : 근데 안전모가 투명이 아니기도 해서 자재들에 머리 부딪히는 경우도 많은데, 실제로 쓰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울릴것 같네요. 부딪히면 자동통화기능도 장착하고, 투명한 안전모에 장착햇으면 하네요.
잘 빠지는것같으니까 고정 정치도 추가하고요

‘기본을 많이 무시하다 보니...’ 불과 1.3m에서 추락해 산재사망 ‘안전모’만 썼어도… / KBS뉴스(NEWS)

짓다가 만 농업용 창고가
한 달 넘도록 방치돼 있습니다.

산업재해를 알리는
작업중지명령서가 붙어있는 이곳에서는

지난달 4일
건설노동자 김모 씨가
창고를 짓던 중
1.3m 높이에서 머리부터 떨어져
뇌출혈로 끝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작업자는
보이는 것처럼 성인 가슴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특히 안전모를 쓰지 않은 채
이동식 작업대에서 떨어져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건설업체가 안전모 착용 등
가장 기초적인 안전조치를
하지 않은 겁니다.

아산의 창고시설에선
지난달 14일 지붕 공사를 하던 노동자가
4.5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곳 공사현장에는
슬레이트 지붕과 지지목이 낡고 삭아버려
작업자의 무게를 버티지 못해
추락 사망 산재가 발생했습니다.

안전발판과 추락방호막,
고소 작업대 중 하나만 설치해도
막을 수 있던 사고였지만,
영세 건설업체에선 지켜지지 않은 겁니다.

이 같은 지역 건설업종
산재 사고를 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연간 50건 안팎 발생했고,

이 중 5억 미만 소규모 현장이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이근배/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산재예방지도과 팀장
"현장 안전의 기본은 안전모 착용인데
이런 것들이 많이 무시되다 보니까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떨어지면 죽습니다
이런 말도 있거든요."

노동당국은
안전모의 올바른 착용이
목숨을 지키는 일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안전모를 착용하면
턱 끈까지 확실하게 착용하시고,
그 상태에서 재해자가 쓰러졌다면
당연히 뒷부분 보호장치가
머리를 보호했을 겁니다."

안전장비가
생명과 얼마나 직결되는지
직접 실험해 봤습니다.

"쾅!"

15kg에 달하는
쇠공이 머리 위로 떨어졌지만,
안전모 덕분에 무사합니다.

벽돌이나 쇳덩이 같은 자재가
자주 떨어지는 공사현장이나
높은 곳에서 추락했을 때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생명보호 장칩니다.

황문실/
안전보건공단 충청안전체험교육장 부교수
"추락할 때 아무래도
머리 부상을 입었을 때
가장 큰 재해를 입을 수 있잖아요.
피해를 방지해주는 것인데요.
안전모를 댄 후에 추를 떨어트려서…"

공사현장의 벽이나 바닥, 지붕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구멍인 개구부도
예외가 아닙니다.

"쾅… 읔!"

1.8m 높이에서 떨어졌는데
충격이, 하부에 가해지는 충격이
상당히 강합니다.

실제로 떨어졌다면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큰일인 것 같습니다.

실제 건설현장이라면
골절상뿐만 아니라 사망할 수도 있는데,
개구부 덮개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낙하사고로 허공에 매달렸을 때
그네식 안전대는 쉽게 균형 잡고 버텼지만,
벨트식은 1분을 버티기 힘들 정도입니다.

돈이 조금 더 든다고
다소 귀찮다고 개인 보호장구를
등한시하는 안전불감증이 여전할 때
산업재해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KBS뉴스 정재훈입니다.

#산업재해 #사망 #안전장비
#대전 #세종 #충남 #KBS #뉴스

KBS 대전 http://daejeon.kbs.co.kr/
KBS 대/세/남 뉴스
https://www.youtube.com/channel/UCGNz...
대케 KBS 대/세/남
https://www.youtube.com/channel/UCUnS...
Kind : 정재훈 기자님이 고생 많으시네요 ㅠ
TMT의식의흐름 : 킬포 1:42 고생하시네요 ㅠ

... 

#작업안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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