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시험점수확인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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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래시피 조회 119회 작성일 2021-11-28 06:59: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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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열어보기] 필기 성적이 합격 좌우‥'몸사리는 경찰관' 만들었다 (2021.11.23/뉴스투데이/MBC)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은 경찰관의 사명감에 관한 질문을 우리 사회에 던졌는데요.

전문가와 현장 경찰관은 '직업 정신 부재'와 '훈련 부족' 등을 문제점으로 꼽는다고 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316732_34943.html

#경찰관, #사명감, #층간소음
푸듀 : 우리나라가 치안이 좋은게 아니라 좋아보이는거다. 다른 나라에 비해 시민의식이 좋아서지 절대로 경찰 덕분이 아니다.
만수르 : 경찰이든 뭐든
아무나 공무원이 되는 세상이 아니라
자질이 중요한데
이것은 뽑을때도 검증하고
복무하면서도 계속해서 검증되는 시스템이 있어야 함.
공무원을 그냥 땟깔직업으로 보는
사회풍토부터 갈아엎어야.
윈터 : 범인을 잡아야 하는 경찰인데 여자라고 체력검사를 남자하고 다르게 하는것도 문제임.
범인이 경찰이 여자라고 봐주나?
젊은 실내악솔로이스츠 도솔 : 승진도 시험으로 합니다. 사건해결 단 한건도 안해도 경찰서장까지 갈수 있어요. 그냥 열심히 공부만 하면 되요. 선발. 승진 모두 잘못됐어요.여경 제대로 뽑아야 합니다. 여경들 그냥 공무원 되려고 공부해서 되는거에요. 사명감이나 신체적으로도 이런 위험한 경우에 싸울수 있는 여자나 남자가 경찰이 되어야 하는데.. 문재인정부에서 아주 그냥 열심히 여자공무원 늘이면서 경찰서 일선에 계신분들 미치려고 해요. 남자도 겁나는데 여자들 있으나 마나라고 힘들어해요
제페토 : 필기기준은 조금 낮추되 체력실기 기준을 더 높여서 실기에서 걸러야한다
그리고 꼭 남여 동일기준을 적용하고
매 1~2년마다 체력측정해서 미달하면 감봉이나 승진제약을 시켜야함

경찰공무원 준비 한다면 꼭 보세요. 필기시험과 체력에 합격해야 알 수 있는 비밀 공개합니다. (경시생 브이로그 아님)

경찰공무원 준비할 때는 몰랐을 걸?
필기시험과 체력시험에 합격해야 알 수 있는 비밀을 공개합니다!
경시생은 주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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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시생아님/ 경찰공무원 브이로그 아님/ 경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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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공무원준비 #경찰공무원 #경찰공무원시험
s Paul : 면접전에 자칫하면 놓칠 수 있는 부분인거 같은데 콕 잘 찝어 주신거 같아요ㅋㅋ항상 좋은 정보 전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민종 : 불안한 학생과 동감해주고 함께 헤쳐나가기위해서 고민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으십니다
눈누난나11 : 헙 ㅠㅠ 저 경시생인데 이런 부분은 처음 듣는 이야기네여 합격하는 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수가 없겠네요 올해 꼭 합격하고 여기 영상 다 다시볼거에요!!!! 많이 올려주세요 영상 감사합니다
핑크모차르트 : 즐겨보고있습니다..이번 엊그제 시험 보았는데 , 점수가 잘 나왔습니다
이제 체력마무리 준비하는데요 면접은 언제부터 준비해야할까요
깐니Gaeun : 안녕하세요 선생님! 올해 20살 경시생 준비생입니다! 1학기종강후 휴학하고 본격적으로 준비해서 22년 공채를 준비하려고합니다! 선생님께 면접 수업을 들으려면 언제정도에 듣는것이 좋고 쌤께 수업을 받으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文 "있을 수 없는 일"...흉기 난동 경찰 대응 질타 / YTN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인천에서 일어난 흉기 난동 사건의 경찰 대응을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또 이번 사안은 남경과 여경의 문제가 아니라 출동했던 경찰의 기본 자세와 태도의 문제라며, 젠더 갈등으로 번지는 것을 우려했습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15일 인천에서 일어난 흉기 난동 사건은 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있는 상황에서 벌어졌습니다.

[층간 소음 흉기 난동 피해자 (지난 18일) : (경찰이) 소리 지르면서 놀라서 그러고 간 거에요. 안 오니까 제가 계속 경찰, 경찰 했죠. 그 시간이 얼마나 긴지, 나중엔 내가 힘이 없으니까.]

경찰의 부실 대응 비판이 일었고, 경찰청장까지 나서서 사과했지만, 비판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당시 출동한 경찰관들을 엄하게 처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올라왔고 22만 명이 넘는 국민이 동의했습니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 경찰의 대응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참모회의에서 경찰의 최우선적인 의무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인데,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시스템을 정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이번 사건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기본 자세와 관련한 사안이지, 남경과 여경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번 논란이 본질과 다르게 젠더 이슈로 번지는 것에 대한 문 대통령의 생각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는 경찰청장 경질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대해서는 관련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경찰청장 사퇴론에 선을 그었습니다.

YTN 백종규입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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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 국민을 버리고 도망간 세월호 선장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력 처벌 있어야합니다.
SOUTHPAW KIM : 여경을 반대하는게 아니라 경찰을 뽑아야지.. 셀카나 찍고 제복자랑하는 이딴 여경뽑지말고 유도 국대나 태권도 국대출신 여경을 뽑아야지
ms k : 경찰이 도망간건 레전드지... 해당경찰관은 해임해야한다. 그리고 앞으로 경찰은 남녀를 구분하지않고 정확하고 객관적인 잣대로 평가하여 임용하도록 해야한다. 그것이 평등이다
Y_Center K : 제발 국민을 지켜주는 제대로 된 경찰이 있었으면.. ㅠ
건넛집도영 : 그냥 그 친구 짤러 .. 다신 공무원 될수없게
근데 운나쁘게 걸린거지 다른 남경이나 여경도 사명감에 따라 도망쳤을거야..
사명감보다는 다른이유로 공뭔하는 애들이 많으니깐,, 지목숨 사는게 스스로나 가족한테는 현명하단 소리듣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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